Brand Story




채경아 대표는 어린 시절부터 유독 민감하고 예민한 피부 때문에 안 써본 화장품이 없었고, 화장품으로 인한 알레르기나 피부염으로
병원 치료까지 받았을 정도로 피부에 대한 고민이 많아 본인과 같이 피부 문제로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해 좀 더 순한 화장품을 만들어보기로 결심했습니다.

수년간 피부과, 한의학, 약학박사 등 6인의 피부 전문가 그룹과 함께 직접 개발에 뛰어들어 공동 작업을 한끝에 드디어!! 2008년 '닥터영(Dr. Young)'이
탄생되었습니다. 닥터영은 본인과 가족, 직원들이 걱정 없이 쓸 수 있는 제품을 만들겠다는 이기심이 투영된 브랜드로 한가지 예를 들어보면 계면활성제
알레르기가 유독 심한 채경아 대표가 닥터영의 대표 클렌징 제품 중 하나인 ‘카멜리아 딥 클렌징 폼’과 ‘카멜리아 딥 클렌징 오일’을 본인 피부에 직접 수 차례
테스트 한 후에야 정식 제품으로 탄생하게 되었을 만큼 민감하고 예민한 피부에도 안전하게 사용 할 수 있습니다.

닥터영은 화장품이 모든 피부 문제를 해결해주는 것처럼 과장하는 광고는 지양합니다. 화장품은 피부 노화의 가장 직접적인 원인인 수분 증발을 최소화하고 수분을 공급하며, 자외선을 차단하는 것과 같은 기본적인 기능에 충실해야 하며, 바로 이 부분에 개발자인 채경아 대표의 ‘사심’이 투영시켜져 기본에 충실한 더마코스메틱 닥터영이 만들어졌습니다.